8월 12일 전액 상환 예정... 보유 현금 활용
조기 상환 예정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해당 채권의 원래 만기일은 2027년 10월 15일이었으나, 코어시빅은 이를 약 1년 2개월 앞당겨 상환하기로 했다. 상환 대상 채권의 잔존 원금은 2026년 7월 13일 기준 2억 3,846만 8,000달러이다. 이 채권은 최초 발행 당시 총 2억 5,000만 달러 규모로 발행됐다.
상환 가격은 상환 대상 채권 원금의 100.000%에 해당하는 금액에 채권 계약서에 명시된 '메이크홀(make-whole)' 프리미엄과 상환일 전일까지 발생한 미지급 이자를 더해 책정된다. 코어시빅은 이번 조기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 보유 현금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코어시빅은 정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각화된 기업으로, 주거용 교정 시설, 구금 및 재입소 관리, 약제·송환·수감 대안을 포함한 인접 서비스, 정부 부동산 솔루션 등을 정부 파트너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민관 협력 교정, 구금 및 재입소 시설의 최대 소유주이자 주요 운영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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