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10일 평균 6만 4028달러에 매입…현금 자산 1억 5410만 달러로 증가
공시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해당 기간 동안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비트코인 1개당 평균 약 6만 4028달러에 매입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지난 7월 2일 기준 1만 9882개에서 7월 10일 기준 1만 9900개로 18개 증가했다.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 사실과 함께 자산 및 발행 주식 수의 변동 현황도 공개했다.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월 2일 기준 1억 5340만 달러에서 7월 10일 기준 1억 5410만 달러로 70만 달러 증가했다.
반면 회사가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Strategy Inc.)의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A(STRC Stock)의 공정 가치는 감소했다.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STRC 주식 수는 50만 5000주로 변동이 없었으나, 해당 주식의 공정 가치는 7월 2일 기준 4437만 9000달러에서 7월 10일 기준 4417만 7000달러로 20만 2000달러 줄어들었다.
발행 주식 수의 경우 클래스 A 보통주와 클래스 B 보통주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래스 A 보통주는 7294만 5813주에서 7342만 6164주로 48만 351주가 늘어났으며, 클래스 B 보통주는 978만 18주에서 980만 3347주로 2만 3329주 증가했다.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A(SATA Stock)는 782만 9502주로 이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식 수 수치에는 미 동부 시간 기준 오후 4시까지 판매되어 다음 영업일에 발행될 주식이 포함되어 있다.
네바다주 법인인 스트라이브는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공시는 최고경영자(CEO) 매튜 콜(Matthew Cole)의 서명으로 제출되었다.
#스트라이브 #ASST #비트코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