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성과 주식 지급 취소에 따른 장외취득...실제 집행 금액은 없어
이번 자기주식 취득예정금액은 총 1억 8613만 6400원 규모다. 다만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 금액으로 주식지급 취소에 따른 것이라 실제 집행되는 금액은 없다.
케이티의 이번 자기주식 취득 목적은 기존에 지급됐던 장기성과 주식의 지급 취소에 따른 자기주식 취득이다. 취득 방법은 장외취득 방식을 거치게 된다.
자기주식의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시작된다. 취득 종료 예정일은 2026년 10월 14일까지로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케이티가 보유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 1388만 9877주로 지분율은 5.51% 수준이다. 이번 취득의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 10만 5332주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위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6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다. 한편 케이티의 감사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다.
케이티는 지난 2026년 2월 10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에 따라 주식을 취득 중이다. 이에 따라 향후 실제 보유 주식 수는 변동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