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효과 반영 후 석유 배럴당 80.62달러·가스 Mcf당 1.54달러 기록
SM 에너지가 16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3개월 동안 파생상품 결제 효과를 반영하기 전 석유의 평균 실현 가격은 배럴당 96.85달러였다. 가스는 Mcf당 0.17달러, 천연가스액(NGL)은 배럴당 24.69달러를 기록했다.
순 파생상품 결제 효과를 반영한 후의 평균 실현 가격은 석유가 배럴당 80.62달러로 낮아졌으며, 가스는 Mcf당 1.54달러로 상승했다. 천연가스액(NGL)은 배럴당 24.83달러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번에 발표된 수치들이 2026년 2분기 전체 실적을 포괄하거나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재무 보고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예비적 성격의 정보라고 설명했다.
SM 에너지는 델라웨어주에 설립되었으며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너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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