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마진(NIM) 2.73%로 10bp 상승... 대출 및 예금 잔액 각각 2%, 4% 성장
에드워드 O. 핸디 3세(Edward O. "Ned" Handy III) 워싱턴 트러스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회사 전반의 강력한 실행력 덕분에 수익성이 향상되고 대출과 예금이 견조하게 성장했다"며 "특히 기관 금융 팀의 성과가 상업 및 산업 대출 포트폴리오 성장을 이끌고 전체 예금 증가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2분기 평균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61%, 평균자산이익률(ROA)은 0.99%를 기록했다.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2.73%로 전분기 대비 10bp(1bp=0.01%포인트) 상승했다.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30만 달러(3%) 증가한 4180만 3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약 460만 달러(1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 5월 1일부로 이전에 종료된 현금흐름 헤지 거래의 잔여 이연 손실 상각이 완료되면서 비용 부담이 해소된 것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2분기에는 약 2개월간 상각 중단 혜택이 반영되어 순이자이익에 140만 달러, NIM에 9bp의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40만 달러(약 8%) 증가한 1866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1120만 1000달러를 기록했고, 모기지 뱅킹 매출은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4% 늘어난 347만 3000달러로 집계됐다. 비이자비용은 인력 충원 및 성과 연동 보상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83만 2000달러(약 2%) 증가한 3859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대출 잔액은 51억 달러로 지난 3월 31일 대비 8800만 달러(약 2%) 증가했다. 총예금 잔액은 전분기 대비 1억 9400만 달러(약 4%) 증가한 54억 달러를 기록했다.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 무수익여신(Nonaccrual loans)은 3980만 달러로 전체 대출의 0.78%를 차지해 전분기(4040만 달러, 0.81%) 대비 감소했다. 연체 대출(Past due loans)은 4140만 달러(0.81%)로 전분기 1640만 달러(0.33%) 대비 증가했으나, 이는 지난 분기에 이미 무수익여신으로 분류된 단일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 대출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신용손실충당금 설정액은 160만 달러로 전분기(40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워싱턴 트러스트 이사회는 2분기 주당 56센트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했다. 해당 배당금은 지난 7월 10일, 7월 1일 기준 주주들에게 지급됐다. 6월 30일 기준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1.89%를 기록해 규제 기준을 상회했으며, 주당 장부가치는 29.02달러로 전분기(28.72달러) 대비 상승했다.
워싱턴 트러스트 뱅코프는 워싱턴 트러스트 컴퍼니(The Washington Trust Company)의 모기업으로, 1800년에 설립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커뮤니티 은행이자 로드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가장 큰 주정부 인가 은행이다. 로드아일랜드,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등지에서 상업 금융, 모기지, 개인 금융, 자산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싱턴트러스트뱅코프 #WASH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