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히 테라퓨틱스 합병 계약 이행 논의 과정서 이해상충 우려 제기
공시에 따르면 구드 이사는 사임서에서 회사와 자회사 간의 잠재적 이해상충 가능성을 사임 배경으로 밝혔다. 이는 글루코트랙이 로카히 테라퓨틱스(Lokahi Therapeutics, Inc.)와 완료한 기업결합(합병) 계약에 따라 각 법인의 권리, 의무 및 책임 이행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글루코트랙 측은 이번 공시 제출에 앞서 구드 이사에게 관련 내용의 사본을 제공했으며, 구드 이사가 회사의 설명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밝힐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구드 이사로부터 관련 서한을 수령할 경우, 수령 후 2영업일 이내에 8-K 정정 보고서의 첨부 문서로 제출할 계획이다.
글루코트랙은 미국 뉴저지주 러더퍼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의료기기 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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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