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685,122주 취득 완료에 따른 해지... 발행주식 총수의 1.98% 규모
이번에 해지되는 신탁계약은 아이비케이투자증권을 통해 체결됐던 건이다. 원래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26년 9월 4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었다.
아틀라스링크가 밝힌 신탁계약 해지 목적은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 완료다. 계약 해지 예정일은 이사회 결의 다음 날인 2026년 7월 23일이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로 반환되는 주식은 보통주 685,122주다. 해당 주식은 신탁계약 해지 이후 아틀라스링크의 당사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해지 전 아틀라스링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685,122주다. 이는 아틀라스링크의 전체 발행주식 총수인 34,621,218주의 1.9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