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장내 매수 등으로 전체 지분율 60.19% 유지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60.19%를 유지했다. 보통주 기준 지분율 역시 기존과 동일한 63.27%를 기록하며 지배력에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계열사 임원들의 장내 매수가 이어졌다. 김주양 임원이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고, 박영준 임원과 윤재춘 임원도 각각 200주와 100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또한 김홍기 임원은 장내에서 보통주 1000주를 매수한 뒤 991주를 매도해 최종적으로 9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권태우 임원은 장내 매도를 통해 보통주 100주를 처분했다.
한편 계열사 임원인 곽점용 임원은 임원 퇴임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명단과 주식 소유 현황에서 제외되는 변동이 발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