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0.10달러 분기 배당 선언 및 상반기 누계 11만 주 규모 자사주 매입 단행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은 순이자이익의 증가와 순이자마진(NIM)의 확대가 견인했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사상 최고치인 1,680만 달러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 대비 40만 달러(2.50%), 전년 동기 대비 200만 달러(13.36%) 증가했다. 순이자마진은 3.10%로 직전 분기의 2.96%와 전년 동기의 2.76%에서 각각 상승했다. 요구불예금은 기업금융(C&I) 관계 강화와 지방자치단체 운영 계좌 증가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1,690만 달러(7.13%) 증가한 2억 5,4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노버 뱅코프 이사회는 주주 환원을 위해 보통주 및 시리즈 A 우선주에 대해 주당 0.10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 배당금은 2026년 8월 6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2026년 8월 13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2026년 상반기(6개월) 누계 기준으로 보통주 11만 2,346주를 주당 가중평균 23.54달러에 매입하는 등 총 26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 회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한도 36만 6,050주 중 17만 1,729주가 매입 가능 수량으로 남아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하노버 뱅코프의 총 자산은 23억 4,000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23억 8,00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총 예금은 20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대출 포트폴리오는 20억 달러로 지난해 말 수준을 유지했다. 예대율은 99%로 지난해 말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주당 장부가치는 27.66달러로 지난해 말의 27.02달러 대비 상승했으며, 주당 무형자산 제외 장부가치(Tangible book value per share) 역시 25.02달러로 지난해 말의 24.41달러 대비 증가했다.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는 부실대출(NPL)이 2,830만 달러를 기록해 직전 분기의 2,460만 달러 및 지난해 말의 2,16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정부 보증(SBA) 대출을 제외한 부실대출은 2,130만 달러로 집계됐다. 부실대출 증가는 2018년 사보이 은행(Savoy Bank)이 실행한 360만 달러 규모의 대출 관계(상업용 부동산 대출 280만 달러 및 SBA 대출 비보증분 80만 달러)가 부실화된 영향이 컸으나, 담보가 충분해 전액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2분기 중 신용손실충당금 설정액은 50만 달러였으며, 총 신용손실충당금 잔액은 1,910만 달러로 총 대출의 0.96% 수준이다.
한편, 하노버 뱅코프는 지난 7월 20일 발표한 대로 케빈 오코너(Kevin O'Connor)를 회사 및 은행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으며, 임기는 2026년 7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오코너 신임 사장은 35년 이상의 은행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밸리 은행(Valley Bank)의 롱아일랜드 마켓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뉴욕주 리버헤드 다운타운에 신설되는 풀서비스 지점은 예정대로 2026년 3분기 중 개점할 계획이다. 하노버 뱅코프는 뉴욕주 미네올라에 본사를 둔 하노버 커뮤니티 은행의 지주회사이다.
#하노버뱅코프 #HNVR #실적발표 #순이자마진 #자사주매입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