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비용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억 730만 달러…순이자마진 3.88%로 안정적 유지
이번 분기 순이익 감소는 일회성 소송 비용이 반영된 결과다. 아메리스 뱅코프는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고용 관련 소송의 배심원 판결과 관련하여 8250만 달러의 소송 비용 충당금을 인식했다. 이 소송 비용과 증권 매각 이익 등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억 730만 9000달러(보도자료 기준 1억 730만 달러),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6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조정 순이익 약 1억 944만 달러(주당 1.59달러)와 유사한 수준이다. 소송 비용의 영향으로 비이자비용은 전분기 1억 5708만 달러 대비 54.5% 증가한 2억 4271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은행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세금 등가 기준(TE) 3.88%를 기록하며 전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3.77%) 대비로는 11bp(1bp=0.01%포인트) 개선된 수치다. 세금 등가 기준 순이자이익은 2억 534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평균 수익 자산은 전분기 대비 5억 4460만 달러(연율 8.5%) 증가했으며, 이는 평균 포트폴리오 대출 잔액이 3억 5690만 달러 증가하고 투자 증권 평균 잔액이 1억 7090만 달러 늘어난 데 기인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아메리스 뱅코프의 총 자산은 284억 8884만 3000달러(보도자료 기준 284억 9000만 달러)로, 지난 3월 말 기준 281억 993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대출 채권(미실현 수익 차감 전)은 전분기 대비 3억 4990만 달러(연율 6.4%) 증가했다. 총 예금 잔액은 225억 8757만 3000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무이자 예금 잔액이 67억 8288만 2000달러로 늘어나 전체 예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0%로 개선됐다. 이는 2025년 말 기준 무이자 예금 비중인 28.7% 대비 상승한 수치다.
신용 품질 측면에서 아메리스 뱅코프는 이번 분기에 1725만 3000달러(보도자료 기준 1730만 달러)의 신용 손실 충당금을 적립했다. 대출 채권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은 1.62%로 2025년 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총 자산 대비 부실자산(NPA) 비율은 0.47%로 전분기 대비 2bp 상승했으나, 부실자산의 25.4%에 해당하는 3370만 달러는 정부 보증(GNMA) 모기지 대출로 실제 손실 노출은 최소화되어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를 제외한 부실자산 비율은 0.35%다. 연율화된 순상각률은 평균 총 대출의 0.20%로 전분기(0.21%) 대비 소폭 하락했다.
한편, 아메리스 뱅코프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이번 분기 동안 총 19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22만 6600주)를 매입했다. 또한 회사는 이번 분기 중 테네시주 내슈빌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발표했다. 아메리스 뱅코프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주 등록 은행인 아메리스 뱅크(Ameris Bank)의 모회사로, 미국 동남부 5개 주에서 금융 센터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의 대출 채널을 통해 개인 및 기업 고객에게 뱅킹, 모기지, 자산 관리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메리스뱅코프 #ABCB #실적발표 #NIM #순이자마진 #소송비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