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AP 순이익 50만 달러·조정 EBITDA 1억 3920만 달러 달성…연간 순손실 전망치는 확대 조정
2분기 총 매출은 4억 9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9070만 달러 대비 약 27% 증가했다. GAAP 기준 순이익은 50만 달러(주당 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8710만 달러(주당 0.52달러) 대비 감소했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는 1억 39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265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자체 개발 제품 순매출은 총 4억 11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720만 달러 대비 성장했다. 제품별로는 비비트롤(VIVITROL)이 1억 2450만 달러, 아리스타다(ARISTADA)가 9670만 달러, 라이발비(LYBALVI)가 94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인수한 아바델 파마슈티컬스(Avadel Pharmaceuticals)의 제품인 럼리즈(LUMRYZ) 매출은 96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조 및 로열티 매출 부문에서는 뷰메리티(VUMERITY) 제조 및 로열티 매출이 30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젭리온(XEPLION), 인베가 트린자/트레비스타, 인베가 하피에라/비안리 로열티 매출은 2750만 달러였으며, 리스페달 콘스타(RISPERDAL CONSTA) 제조 매출은 209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앨커미스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총 투자 자산은 6억 9160만 달러로, 지난 3월 31일 기준 5억 382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앨커미스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일부 조정했다. 연간 총 매출 전망치는 기존과 동일한 17억 3000만~18억 4000만 달러로 유지했다. 다만 GAAP 기준 순손실 전망치는 기존 7000만~9000만 달러에서 9500만~1억 1500만 달러 손실로 하향 조정했다. 연간 EBITDA 전망치 역시 기존 1억 500만~1억 3500만 달러에서 7500만~9500만 달러로 낮췄다. 조정 EBITDA 전망치는 3억 7000만~4억 1000만 달러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앨커미스는 알코올 의존증, 조현병, 양극성 I장애, 기면증 등의 치료를 위한 자체 상업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앨커미스 #ALKS #실적발표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