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대규모 파트너십 발표 및 임대 전력 용량 1.1GW로 확대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코로케이션 매출이 1억 3666만 9000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1056만 달러와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반면 디지털 자산 자체 채굴 매출은 2153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6242만 4000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고객 대상 디지털 자산 호스팅 채굴 매출은 599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의 2분기 순손실은 11억 5531만 달러(주당 3.32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9억 3679만 9000달러(주당 0.04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늘어났다.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순손실이 주로 워런트의 공정가치 변동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해당 기간 동안 회사의 주가 상승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GAAP 기준 조정 EBITDA는 4110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852만 1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최근 주요 비즈니스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회사는 AMD와 최대 2.5GW의 임대 가능 용량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5개 사이트에 걸친 약 530MW 규모의 15년 계약을 기반으로 하며, 잠재적 기본 계약 매출은 140억 달러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총 임대 고객 전력 용량은 약 1.1GW로 늘어나 잠재 계약 매출은 약 24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회사는 7월 중순 기준으로 437MW 용량에 대해 요금을 청구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 평균 코로케이션 GAAP 매출 기준으로 약 6억 3500만 달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분기 자본 지출(CapEx)은 7억 975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유동성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7억 6973만 5000달러와 디지털 자산 4967만 5000달러를 포함해 총 18억 1941만 달러 수준이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인공지능(AI) 관련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고밀도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설계, 구축 및 운영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현재 앨라배마(1곳), 조지아(2곳), 켄터키(1곳), 노스캐롤라이나(1곳), 노스다코타(1곳), 오클라호마(1곳), 텍사스(4곳) 등에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채굴 시설을 고밀도 코로케이션 서비스 비즈니스를 지원하도록 전환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코어사이언티픽 #CORZ #실적발표 #AMD파트너십 #고밀도코로케이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