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퍼스트 커먼웰스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4460만 달러 기록…7500만 달러 주식 환매 승인
처브, 2분기 매출 158억 달러로 성장... 순이익은 28억 5400만 달러로 소폭 감소
퍼스트 뷰지, 2분기 순이익 6317만 달러 기록…전년 대비 33.3% 증가
세리티지 그로스 프라퍼티스, b1Bank와 4000만 달러 대출 계약…버크셔 해서웨이 채무 전액 상환
쿼드 그래픽스, 2분기 순매출 5억 7800만 달러 기록…순이익 흑자 전환
퍼스트에너지, 2분기 순이익 2억 8800만 달러…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30% 급증
다이오즈, 에반 유 전 수석 부사장 사외이사로 선임
찰턴 아리아 애퀴지션, 신임 CFO에 폴 스트릭랜드 임명…한국계 사외이사 2인도 신규 선임
워크스포트, 4~6월 매출총이익 132% 급증…6월 역대 최대 월 실적 기록
레인저 에너지 서비시스, 2분기 조정 EBITDA 2860만 달러 기록…하이브리드 리그 사업 확장
갤럭시 디지털 자회사, 35억 7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 완료
리버티 글로벌, 12개월간 최대 2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
아카디아 리얼티 트러스트, 2분기 호실적에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액시스 캐피털, 2분기 순이익 2억 5100만 달러 기록… 전년비 16% 증가
하노버 인슈어런스 그룹,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순이익 1억 9160만 달러
프랭클린 스트리트 프라퍼티스, 2분기 순손실 1660만 달러…그린우드 플라자 손상차손 769만 달러 반영
템페스트 테라퓨틱스, 임시 주총 8월 17일로 연기…"찬성표 부족"
J 롱 그룹, FY2026 매출 4222만 달러…매출총이익률 34%로 5%p 개선
바크,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안야 해밀 임명
서던 크로스 어퀴지션 I, 감사 보고서 제출…회계법인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의문"
Updated : 2026-07-29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다이애나 시핑, 젠코 시핑 선단 가치 하락 지적…"인수 협상 즉각 나서야"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7-29 04:53

베셀스밸류 데이터 기준 선단 가치 5000만 달러 감소…주당 27.34달러 인수 제안 유지

다이애나 시핑, 젠코 시핑 선단 가치 하락 지적…"인수 협상 즉각 나서야"이미지 확대보기
다이애나 시핑(Diana Shipping Inc., NYSE:DSX)이 젠코 시핑 앤드 트레이딩(Genco Shipping & Trading Limited, NYSE:GNK, 이하 젠코)의 선단 가치가 최근 하락했음을 지적하며, 젠코 이사회에 추가적인 주주 가치 훼손이 발생하기 전에 인수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다이애나 시핑은 젠코의 최대 주주로, 현재 주당 27.34달러의 인수 제안을 유지하고 있다.

다이애나 시핑이 2026년 7월 2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선박 가치 평가 기관인 베셀스밸류(VesselsValue)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젠코의 선단 가치는 최근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젠코의 선단 가치는 지난 2026년 6월 초 14억 8300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건화물선 시장의 약세로 인해 7월 28일 기준 14억 3300만 달러로 감소했다. 이는 약 5000만 달러(3.4%) 줄어든 수치다.

이는 선박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젠코의 7월 27일 자 보도자료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결과다. 다이애나 시핑은 젠코가 자사의 인수 제안이 있기 전까지 5년 이상 베셀스밸류 데이터를 공식 투자자 자료의 선단 가치 평가 및 LTV(선박담보대출비율) 계산의 기본 출처로 사용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수 제안과 위임장 대결이 시작된 이후 갑자기 이 기준을 버렸다고 지적했다.

다이애나 시핑 측은 젠코가 베셀스밸류 대신 출처를 명시하지 않은 독립 브로커 2곳의 평가액이나 매수 측 분석가들의 추정치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새로운 평가 방식은 주당 순자산가치(NAV)를 기존 방식보다 약 2달러 높게 책정하는 결과를 낳았다. 다이애나 시핑은 젠코가 유리한 수치를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신뢰해 온 평가 기준을 자의적으로 변경했다고 비판했다.

다이애나 시핑은 성명을 통해 "젠코는 자신들의 목적에 맞을 때만 평가 방법론을 선택적으로 적용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폐기하고 있다"며 "인수 제안을 부적절하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평가 기준을 계속 바꾸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당 27.34달러의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이사회의 지연으로 인해 추가적인 가치 훼손이 발생할 경우 제안을 재평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다이애나 시핑은 건화물선의 소유 및 나용선 계약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해운사다. 주로 단기 및 중기 용선 계약을 통해 선박을 운영하며 철광석, 석탄, 곡물 등 다양한 건화물 원자재를 전 세계 노선으로 운송하고 있다.

#젠코 시핑 앤드 트레이딩 #GNK #다이애나 시핑 #DSX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23.66 ▼732.09
코스닥 705.85 ▼59.01
코스피200 945.69 ▼123.5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827,000 0.12%
비트코인캐시 311,200 0.26%
이더리움 2,787,000 -0.04%
이더리움클래식 9,810 0.05%
리플 1,550 0.39%
퀀텀 964 0.7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06,000 0.23%
이더리움 2,789,000 0.11%
이더리움클래식 9,805 0.05%
메탈 300 0.33%
리스크 109 0.93%
리플 1,550 0.26%
에이다 236 1.72%
스팀 55 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820,000 0.09%
비트코인캐시 311,500 0.10%
이더리움 2,788,000 0.07%
이더리움클래식 9,815 0.20%
리플 1,550 0.26%
퀀텀 937 0.00%
이오타 47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