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연결 순이익 210만 달러로 흑자 전환…예금 유입에 총자산 15억 6369만 달러로 증가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하기 전 2분기 연결 순이익은 96만 8000달러(희석 주당 0.1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120만 달러(주당 0.13달러) 대비 감소하고, 전년 동기 75만 2000달러(주당 0.09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 우선주 배당 전 연결 순이익은 210만 달러(주당 0.2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90만 달러의 연결 순손실(주당 -0.23달러)에서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은 150만 달러의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한 후 62만 7000달러(주당 0.07달러)였다.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아그렛(Brian Argrett)은 "이번 2분기 실적은 신용, 자본 및 유동성 관리에 대한 규율을 유지하면서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한 결과"라며 "상반기 동안 총 대출은 1억 1000만 달러(10.8%), 총 예금은 1억 9700만 달러(21.5%) 증가해 고객과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추가 여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한 충당금 적립 전 순영업수익이 전분기 대비 82.2% 증가한 3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운영 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950만 달러로 전분기(910만 달러) 대비 43만 7000달러(4.8%) 증가했다. 대출채권과 매도가능증권의 평균 잔액 증가로 이자수익이 160만 달러 늘어났으나, 평균 예금 및 차입금 잔액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이 120만 달러 증가하며 상승 폭을 일부 제한했다. 순이자마진(NIM)은 자금조달비용이 전분기 2.91%에서 3.02%로 상승함에 따라 전분기 2.75%에서 2.65%로 하락했다.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 무수익여신 비율은 0.98%, 부실자산 비율은 0.71%를 기록했다.
2분기 신용손실충당금은 150만 달러로 전분기(2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는 대출 성장과 더불어 특정 무수익여신에 대한 개별 충당금을 설정한 영향이다. 비이자이익은 뉴마켓택스크레딧 배정에 따른 대출 수수료 45만 달러가 반영되면서 전분기 대비 61.3% 증가한 95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이자비용은 급여 및 복리후생비가 63만 3000달러 감소하는 등 비용 관리 효과로 전분기 대비 6.7% 감소한 75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의 총 자산은 15억 6369만 9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대비 2억 1810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순대출이 1억 1000만 달러, 매도가능증권이 7020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3840만 달러 각각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총 예금은 2025년 말 9억 1760만 3000달러에서 21.5% 증가한 11억 1465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 총 차입금은 연방주택대부은행(FHLB) 차입금 증가로 인해 2200만 달러 늘어난 9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예금 세부 항목에서는 저축예금이 1억 8680만 달러, 정기예금(CD)이 5020만 달러, CDARS 예금이 920만 달러 증가한 반면, 요구불예금 등 유동성 예금은 4290만 달러 감소했고 ICS 예금은 630만 달러 줄었다. 6월 30일 기준 비보장 예금 비율은 전체 예금의 47%로, 2025년 말의 41% 대비 상승했다. 주주지분은 2억 6230만 4000달러로 총 자산의 16.8%를 차지했으며, 주당 장부가치는 12.11달러를 기록했다. 커뮤니티 은행 레버리지 비율은 13.20%로 강한 자본 수준을 유지했다.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은 전액 출자 은행 자회사인 시티 퍼스트 은행을 통해 운영되는 금융 지주회사다. 시티 퍼스트 은행은 남부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D.C. 시장의 도심 지역 내 저소득 및 중산층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저렴한 주택, 소상공인, 비영리 커뮤니티 시설 투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업용 대출 상품과 예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로드웨이파이낸셜 #BYFC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