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1.44달러로 20% 늘어…분기 배당금 10% 인상
2분기 영업이익은 6622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5628만 달러보다 17.7% 늘었으며, 순이익은 4895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189만 3000달러 대비 16.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억 3233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고, 변동 기여도는 1억 9942만 9000달러로 17%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는 트럭 운송 매출이 13억 34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1억 1800만 달러 대비 19% 증가했다. 트럭당 매출은 약 17% 상승했으며, 트럭 운송 건수는 약 2% 증가했다. 밴 장비 매출은 7억 1800만 달러, 플랫폼 장비 매출은 4억 9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증가했다. 반면 기타 트럭 운송 매출은 9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억 100만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철도, 항공, 해상 화물 운송 매출은 7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300만 달러 대비 증가했으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로 전년 동기 6% 대비 소폭 하락했다. 2026년 6월 27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 투자 자산은 약 3억 4800만 달러 규모다. 직전 12개월 기준 평균 주주지분 이익률(ROE)은 16%, 투자자본수익률(ROIC)은 14%를 기록했다.
랜드스타 시스템 이사회는 주당 0.44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했다. 배당금은 2026년 8월 18일 영업 마감 기준 주주들에게 9월 9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배당금은 이전 5개 분기 동안 지급된 정기 분기 배당금보다 10% 인상된 금액이다. 이사회는 향후에도 분기별로 배당금을 지속해서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2분기 중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으나, 2026년 상반기 동안 총 2260만 달러를 투입해 자사주 15만 923주를 매입했다. 현재 장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추가로 최대 111만 5195주를 매입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크 로네그로(Frank Lonegro) 랜드스타 시스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화물 운송 환경이 빠르게 개선되는 가운데 트럭 수송량과 트럭당 매출이 정상적인 계절적 패턴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분기 동안 독립 계약 운송업자(BCO) 트럭이 68대 순증하며 2022년 1분기 이후 가장 강력한 분기별 개선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다만 상반기 교통사고 빈도는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연도 청구 건의 불리한 진행 상황으로 인해 보험 및 청구 비용이 증가해 2분기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로네그로 CEO는 화물 운송 제공업체에 대한 청구 환경이 여전히 도전적이며, 특히 브로커 책임 가능성과 관련된 미국 대법원의 최근 몽고메리(Montgomery) 판결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랜드스타 시스템은 안전, 보안, 서비스에 중점적인 가치를 두고 에이전트, 제3자 용역 제공업체 및 직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화물 운송 및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기반의 자산 경량형(asset-light)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위치해 있다.
#랜드스타 시스템 #LSTR #실적발표 #화물운송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