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빙 2억 3400만 달러 인출…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63.6% 감소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이 30억 670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696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2억 489만 4000달러) 대비 52.7% 줄었다. 파슨스 귀속 순이익은 377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2143만 3000달러) 대비 69% 감소했다. 상반기 희석 주당순이익은 0.35달러로 전년 동기 1.10달러에서 낮아졌다.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388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4801만 4000달러에서 9410만 달러 감소했다. 계약자산이 1억 5799만 8000달러 늘며 운전자본 부담이 커졌고, 순 DSO(매출채권 회수기간)는 76일로 전년 동기 대비 16일 늘었다. 인수 대금 지급이 반영된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3억 8649만 10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고, 현금성자산은 2억 6604만 4000달러로 연초 대비 2억 34만 4000달러 줄었다.
총차입금은 6월 30일 기준 14억 7404만 8000달러로 지난해 말 12억 3781만 6000달러에서 증가했다. 지난해 말 잔액이 없던 리볼빙 크레디트 퍼실리티에서 2억 3400만 달러를 인출한 결과다. 회사는 알타미라 테크놀로지스 인수 대금 조달을 위해 신용계약에서 3억 3000만 달러를 차입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이자비용은 3238만 4000달러로 30.5% 늘었다.
세부 조건을 보면 7억 5000만 달러 한도의 2030년 만기 리볼빙 금리는 5.0%, 4억 5000만 달러 규모 2028년 만기 텀론 금리는 4.9%로 지난해 말 4.8%에서 올랐다. 2029년 3월 만기 전환사채 8억 달러의 표면금리는 2.625%, 전환가는 주당 약 94.11달러다. 회사는 6월 30일 기준 신용계약상 재무약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더럴 솔루션 부문에서는 2분기 중 리모트 프로그램(Remote Programs) 2건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사는 연말까지 매각 완료를 예상했다. 매각예정자산은 유형자산 240만 달러와 계약자산 1480만 달러를 중심으로 1723만 3000달러, 매각예정부채는 계약부채를 중심으로 6072만 5000달러로 분류됐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추정 변경으로 2분기 매출은 1681만 달러, 순이익은 6450만 9000달러 감소했다.
비연결 합작법인 관련 지분법 손실은 2분기 3374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64만 2000달러에서 확대됐다. 비연결 합작법인의 합산 실적은 2분기 매출 4억 3694만 1000달러에 순손실 5313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순이익 3449만 4000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크리티컬 인프라 부문 한 합작법인의 추정 변경은 희석 주당 0.33달러의 손실 요인으로 작용했다.
사업 단위별로는 페더럴 솔루션 산하 엔지니어드 시스템즈 매출이 2분기 2억 3086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3억 4788만 8000달러 대비 33.6% 감소했다. 반면 디펜스 앤드 인텔리전스는 5억 3000만 7000달러로 15.8% 늘었다. 지역별로는 중동 매출이 2억 9714만 6000달러로 9.8% 늘었다. 계약 유형별 매출 비중은 고정가 계약이 29.7%로 전년 동기 33.6%에서 낮아졌다.
1월 14일 완료한 알타미라 테크놀로지스 인수의 총 매수대가는 3억 5013만 2000달러로 산정됐다. 현금 3억 3874만 5000달러와 조건부 대가 1138만 7000달러로 구성되며, 영업권 2억 3650만 1000달러는 전액 페더럴 솔루션에 배분됐다. 무형자산은 1억 580만 달러다.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는 6월 말 90만 달러로 1분기 말 대비 1050만 달러 줄었다.
자사주는 2분기 중 29만 5285주를 평균 50.80달러에, 상반기 누적 87만 8660주를 평균 56.90달러에 매입했다. 6월 30일 기준 잔여 한도는 7287만 9377달러였으나, 이사회가 7월 24일 2억 5000만 달러를 추가 승인하면서 최대 매입 한도는 5억 7970만 달러로 늘었다. 누적 매입 규모는 441만 4509주, 2억 5470만 달러다.
소송에서는 파슨스 트랜스포테이션 그룹이 알스톰 시그널링 오퍼레이션스를 상대로 약 1억 250만 달러의 배상 판결과 3400만 달러의 판결 전 이자를 인정받았으나 알스톰이 항소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구두변론을 예상하면서도 결과의 개연성은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15년 제기된 허위청구법 소송은 회사가 약식판결로 승소한 뒤 원고가 항소해 5월 구두변론이 열렸다.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6월 30일 기준 공시통제 및 절차가 유효하다고 결론 내렸고, 2분기 중 재무보고 내부통제에 중대한 변경은 없었다고 밝혔다. 2분기 중 임원·이사의 10b5-1 거래계획 채택·변경·해지도 없었다. 이사회는 7월 24일 제3차 개정 정관을 채택해 주주총회 연기 권한과 주주제안·이사후보 추천 절차를 손봤고, 백색 위임장을 이사회 전용으로 규정했다. 후속사건 주석에는 보고할 사항이 없다고 기재했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