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찬성률 각각 99.96%·97.24% 기록…올해 말 합병 완료 전망
예비 투표 집계에 따르면 코어브리지 파이낸셜의 투표 참여 주주 중 약 99.96%가 합병에 찬성표를 던졌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약 82.14%에 해당한다. 에퀴터블 홀딩스의 경우 투표 참여 주주의 약 97.24%가 찬성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약 85.84% 수준이다. 양사의 임시주주총회 최종 투표 결과는 독립 선거 검수인의 인증을 거친 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될 예정이다.
통합 법인 출범 및 경영진 구성
합병 법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게 될 마크 코스탄티니(Marc Costantini) 코어브리지 파이낸셜 사장 겸 CEO는 양사 주주들의 강력한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합병이 12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 개의 우수한 프랜차이즈를 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사의 보완적인 강점을 활용해 고객에게 더 넓은 은퇴 및 투자 솔루션 선택권을 제공하고, 다채널 유통 플랫폼을 갖춘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합병 법인의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을 맡을 예정인 마크 피어슨(Mark Pearson) 에퀴터블 홀딩스 사장 겸 CEO는 이번 투표 결과가 미국 내 은퇴 시장을 재편하고 미국인들의 재정적 안정을 돕기 위한 규모와 자본력을 갖춘 금융 서비스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지지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주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합병 완료를 위한 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규제 승인 거쳐 올해 말 완료 예정
이번 합병 거래는 규제 당국의 승인과 기타 관례적인 거래 종결 조건 충족을 남겨두고 있다. 양사는 남은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2026년 말까지 합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코어브리지 파이낸셜은 미국 내 최대 은퇴 솔루션 및 보험 상품 제공업체 중 하나로, 2026년 3월 31일 기준 운용 및 관리 자산(AUM/AUA) 규모는 3800억 달러 이상이다. 회사는 재무 전문가 및 기관들과 협력하여 개인의 안전한 재정적 미래 설계를 돕고 있다.
에퀴터블 홀딩스는 에퀴터블, 얼라이언스번스틴(AllianceBernstein), 에퀴터블 어드바이저스(Equitable Advisors) 등의 자회사를 보유한 금융 서비스 지주회사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500만 명 이상의 고객 관계와 1조 1000억 달러 규모의 운용 및 관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인 얼라이언스번스틴은 글로벌 자산운용사이며, 에퀴터블 어드바이저스는 미국 전역에서 약 4600명의 등록 재무 전문가를 통해 자산 관리 및 은퇴 계획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어브리지파이낸셜 #CRBG #에퀴터블홀딩스 #EQH #합병 #주주총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