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각막 치료제 '에피옥사' 상업화 및 녹내장 치료제 '아이도즈 TR' 재투여 승인... 2분기 말 현금 2억 8900만 달러 확보
글라우코스의 매출은 2022년 2억 8300만 달러에서 2025년 5억 700만 달러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2025년 매출 성장률은 30%에 달했다. 지난 10년간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은 20%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 순매출은 1억 8561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85%로 집계됐다.
재무 건전성도 우수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글라우코스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8900만 달러이며, 부채는 전혀 없는 무차입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Huntsville)에 신규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녹내장 및 원추각막 치료제 상업화 가속
글라우코스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인 지속 방출형 녹내장 치료제 '아이도즈 TR(iDose TR)'은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재투여(re-administration) 승인을 받았다. 이는 FDA 승인을 받은 녹내장 절차적 의약품 중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아울러 차세대 제품인 '아이도즈 트리오(iDose TRIO)'는 임상 3b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아이도즈 트렉스(iDose TREX)'는 임상 2b/3상을 진행 중이다.또 다른 주요 제품인 원추각막 치료제 '에피옥사(Epioxa)'는 지난해 FDA 승인을 획득한 후 올해 3월 상업적 출시를 완료했다. 에피옥사는 각막 상피를 보존하는(Epi-on) 최초이자 유일한 FDA 승인 치료제로, 환자들에게 더 빠른 회복과 우수한 치료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올해 에피옥사의 시장 안착을 위해 환자 서비스 지원 및 보험 적용 범위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신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확장
글라우코스는 안검(눈꺼풀) 약물 전달 플랫폼인 '아이루션(iLution)'과 생분해성 망막 임플란트 플랫폼 '레티나 XR(Retina XR)' 등 신규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루션 플랫폼의 데모덱스 안검염 치료제는 임상 2상 환자 등록을 마쳤으며, 황반변성(AMD)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을 타깃으로 하는 레티나 XR 플랫폼의 후보물질(GLK-401)도 임상 2a상 최초 인간 대상 임상시험의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글라우코스는 안과 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드롭리스(dropless, 안약이 필요 없는) 치료법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17개국에 직접 진출해 있으며 300명 이상의 글로벌 상업화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8년 이후 연구개발(R&D)에 9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안과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글라우코스 #GKOS #녹내장치료제 #원추각막치료제 #아이도즈TR #에피옥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