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규모 10명으로 확대…AI 및 디지털 전환 전문성 강화
로이커트 신임 이사는 클래스 II(Class II) 이사로 참여하며,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그는 이사회 산하 지배구조 및 공천위원회(Nominating and Governance Committee)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임명은 이사회의 지속적인 쇄신 계획에 따른 것으로, 이에 따라 테라데이타 이사회 규모는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되고 클래스 II 이사는 3명에서 4명으로 늘어난다.
30년 경력의 IT·금융 전문가
로이커트 이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혁신, IT 서비스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기술 및 금융 서비스 전문가다. 그는 최근 도이치은행(Deutsche Bank AG)에서 글로벌 기술, 데이터 및 혁신 이니셔티브 책임자로 근무한 바 있다.이에 앞서 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SAP에서 수십 년간 근무하며 집행이사회(Executive Board) 위원으로서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을 총괄했다. 현재는 베르텔스만(Bertelsmann SE & Co. KGaA), BP(BP p.l.c London), 레몬그라스(Lemongrass), 워크데이(Workday), 셀로니스(Celonis) 등 글로벌 기술 기업의 감독 및 고객 자문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을 졸업하고 카를스루에 대학교에서 기술 배경의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사회 쇄신 및 AI 혁신 기대
마이크 지아노니(Mike Gianoni) 테라데이타 이사회 의장은 "데이터 혁신, AI 전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글로벌 전문성을 지닌 베른트 로이커트 이사를 환영한다"며 "그의 기술적 역량과 고객 성공 실적은 이사회 쇄신 노력의 최우선 과제였으며, 그의 독특한 관점이 즉각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로이커트 신임 이사는 "테라데이타는 오랫동안 존경받아 온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라며 "특히 새로운 '자율 지식 플랫폼(Autonomous Knowledge Platform)' 등 신제품 혁신을 통해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테라데이타는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깊은 비즈니스 맥락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기반하도록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AI를 실현하는 자율 지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테라데이타 #TDC #베른트로이커트 #이사회임명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