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가능 RevPAR 12.3% 증가한 396달러… 자산 매각 및 자체 관리 리츠 전환 순항
2분기 보통주주 귀속 순손실은 70만 달러(주당 0.01달러)로, 전년 동기 1601만 8000달러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조정 운영자금(AFFO)은 주당 0.13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교 가능 호텔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48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자산 매각 및 모기지 대출 연장
브레이마는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위한 자산 매각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26일 파크 하얏트 비버 크릭 리조트 & 스파를 1억 7600만 달러에 매각 완료한 데 이어, 7월 14일에는 리츠칼튼 사라소타, 호텔 욘트빌, 바르데소노 호텔 앤 스파 등 3개 호텔을 총 4억 3750만 달러에 매각 완료했다.또한 7월 13일에는 피어 하우스 리조트 & 스파를 1억 9000만 달러에 매각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하고 600만 달러의 비환불성 계약금을 수령했다. 이 거래는 2026년 8월 중순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회사는 리츠칼튼 레이크 타호 담보 모기지 대출 4340만 달러의 만기를 기존 7월 15일에서 10월 15일로 연장했다.
자체 관리 리츠 전환 및 배당 선언
리처드 J. 스톡턴(Richard J. Stockton) 브레이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4개 자산 매각 완료와 피어 하우스 리조트 & 스파 매각 합의를 통해 관리 부문 분사 및 자체 관리 리츠로의 전환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럭셔리 포트폴리오의 가격 결정력 덕분에 객실당 평균단가(ADR)가 13.1% 상승하며 성장을 견인했다"고 덧붙였다.회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시리즈 B, 시리즈 D, 시리즈 E, 시리즈 M 등 다양한 우선주에 대한 분기 및 월간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시리즈 B 누적 전환우선주는 주당 0.3438달러, 시리즈 D 누적 우선주는 주당 0.5156달러를 각각 오는 10월 15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는 고성장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 부문에 집중하는 부동산 투자신탁(REIT)이다. 미국 전역 및 카리브해 영토 내에서 객실당 매출이 미국 평균의 2배 이상인 고성능 럭셔리 도시형 및 리조트 자산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
#브레이마호텔스 #BHR #실적발표 #리츠 #호텔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