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378만 6726주 보유... 약 4007만 달러 투입
공시에 따르면 사바 캐피탈과 설립자 보아즈 R. 와인스타인(Boaz R. Weinstein), 사바 캐피탈 매니지먼트 GP(Saba Capital Management GP, LLC)는 로이스 초소형주 트러스트의 보통주 총 378만 6726주를 공동 보유하고 있다. 이는 로이스 초소형주 트러스트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5347만 8521주의 7.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식 취득에 4007만 달러 투입
사바 캐피탈 측은 이번 주식 취득을 위해 총 약 4007만 2542달러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주식 매입 자금은 투자자들로부터 유치한 투자금과 자본 증식분, 그리고 통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한 마진 계좌 차입금 등을 통해 조달됐다.이번 공시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이후 장내에서 이루어진 주식 거래를 반영한 수정 보고서다. 사바 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와 계좌들은 해당 주식으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과 매각 대금을 수취할 권리를 가진다.
로이스 초소형주 트러스트는 초소형주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폐쇄형 투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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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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