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 추가 취득으로 보통주 전체 지분율 61.27% 기록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4만 6911주에서 1억 1795만 7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본인의 보통주 지분율은 61.22%를 기록하게 됐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04만 3277주에서 1억 1805만 3777주로 늘어났다. 전체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61.26%에서 61.27%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특수관계인 현황을 살펴보면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보통주 7만 9354주(지분율 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보통주 1만 7012주(지분율 0.01%)를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의 원인은 장내매수로 인한 보통주 추가 취득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