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부파라타이드 FDA 2상 종료 미팅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지급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칸부파라타이드 임상 2상 종료(End of Phase 2) 미팅을 완료하면서 인디애나대학교 연구재단(IURTC)에 10만 달러의 마일스톤 기술료 지급 의무가 발생했다. 해당 금액은 지난 4월 IURTC 측에 전액 지급됐다.
MBX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임상 단계 기업으로 아직 상업화한 제품이 없어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의 2분기(4~6월) 영업손실은 4093만 1000달러, 순손실은 3709만 5000달러(주당 순손실 0.78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1~6월) 누적으로는 영업손실 6819만 6000달러, 순손실 6061만 2000달러(주당 순손실 1.29달러)를 나타냈다.
제프리스 ATM 자금조달
이번 마일스톤 지급은 IURTC와 체결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 및 개정안에 따른 것이다. 양사 간 계약에 따라 향후 MBX 바이오사이언시스가 임상 및 규제 성과에 따라 IURTC에 추가로 지급해야 할 잠재적 마일스톤 기술료 잔액은 이번 분기 말(6월 30일) 기준 최대 820만 달러 규모다.한편, MBX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지난 2월 제프리스(Jefferies, LLC)와 체결한 오픈마켓 판매 계약(ATM)을 통해 보통주 225만 986주를 주당 평균 38.76달러에 발행 및 판매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수수료 등을 차감하기 전 기준 약 8710만 달러(순조달액 8500만 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이어 지난 3월에는 SEC에 자동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제프리스와의 판매 계약 한도를 증액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최대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추가로 발행 및 공모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했다.
대표이사·최고재무책임자 교체
이와 별도로 MBX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지난 7월 9일 켄트 호리럭(Kent P. Hawryluk) 최고경영자(CEO)가 이사회 이사직을 포함해 같은 달 13일자로 물러난다고 공시했다. 호리럭 전 CEO는 별도 자문 계약에 따라 8월 16일까지 이사회와 신임 경영진의 인수인계를 지원하며, 회사는 이번 퇴임이 회사나 감사인과의 이견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회사는 호리럭 전 CEO 퇴임에 따른 주식보상비용으로 3분기 중 약 1500만~2000만 달러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사회는 스티븐 호터(Steven Hoerter)를 신임 대표이사 겸 CEO로, 존 스미더(John Smither)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각각 선임했다.
MBX 바이오사이언시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카멜에 본사를, 매사추세츠주 벌링턴에 연구소 및 부속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자체 PEP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내분비 및 대사 질환 치료를 위한 정밀 펩타이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MBX #MBX바이오사이언시스 #칸부파라타이드 #마일스톤 #인디애나대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