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 코브·이글 포드 CCUS 상업 운영 개시…연간 12만 톤 이상 이산화탄소 격리 기대
BKV 코퍼레이션은 2분기 동안 BKV 귀속 순이익 758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67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5070만 달러(주당 0.46달러)로 집계됐다. 조정 EBITDAX(이자·세금·감가상각·탐사비용 차감 전 영업이익)는 1억 4200만 달러,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은 1억 970만 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평균 순생산량은 하루 9억 7830만 입방피트당량(MMcfe/d)에 달했다.
신규 CCUS 프로젝트 상업 운영 개시
BKV 코퍼레이션은 이번 분기 중 코튼 코브(Cotton Cove)와 이글 포드(Eagle Ford) CCUS 프로젝트의 상업 운영을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글 포드 프로젝트는 연간 약 9만 메트릭 톤, 코튼 코브 프로젝트는 연간 약 3만 2000 메트릭 톤의 이산화탄소를 격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프로젝트의 결합으로 연간 총 12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폐기물을 격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에 운영 중인 바넷 제로(Barnett Zero) 프로젝트는 2분기 동안 약 2만 8300 메트릭 톤, 상반기 6개월 합계로는 약 6만 4200 메트릭 톤의 이산화탄소를 격리했다. 이로써 2023년 최초 주입 이후 누적 격리량은 약 37만 5800 메트릭 톤에 이르렀다. 또한 회사는 동부 텍사스 프로젝트의 주입 우물과 하이 웨스트(High West) 프로젝트의 테스트 우물 시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CCUS 포트폴리오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크리스 칼닌(Chris Kalnin) BKV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성과는 일관된 실행력을 반영한다"며 "운영 목표를 달성하거나 초과하는 동시에 두 개의 추가 탄소 포집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업스트림 사업에서 강력한 결과를 냈다"고 전했다.
발전 사업 확장 및 재무 현황
발전 부문에서는 템플(Temple) I 및 II 복합화력발전소의 용량 일부에 대해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기 위한 상업적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BKV 코퍼레이션은 템플 에너지 단지 인근의 추가 부지를 확보해 부지 통제 범위를 약 1100에이커로 확장했으며, 계획 중인 모듈형 발전에 대한 1단계 대기 허가를 취득했다. 잭 카운티의 북텍사스 에너지 단지 개발도 진행 중이다.2026년 6월 30일 기준 BKV 코퍼레이션의 총부채는 13억 달러이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1억 5220만 달러, 제한된 현금은 1610만 달러다. 예비 자산 기반 신용공여(RBL) 한도 내 가용 자금을 포함한 총 유동성은 8억 3670만 달러 수준이다. 순레버리지 비율은 1.78배를 기록했다.
BKV 코퍼레이션은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에너지 기업으로, 자체 소유 및 운영하는 업스트림 자산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천연가스 생산, 천연가스 수집·처리·운송, 발전, CCUS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BKV #BKV코퍼레이션 #CCUS #탄소포집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