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 1억1796만주로 증가, 전체 지분율 57.45% 유지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5만 7411주에서 1억 1796만 7911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본인의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22%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 총합은 기존 1억 1805만 3777주에서 1억 1806만 427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지분 비율은 57.45%로 이전과 동일하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 보고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