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소주 보크사이트 공장 매각 추진 및 상반기 영업이익 3420만 달러 달성
매니토웍 컴퍼니가 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10억 89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0억 1040만 달러 대비 7.8%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510만 달러 대비 126.5% 급증했다. 이에 따라 반기 순이익은 820만 달러(주당 0.22달러)로 전년 동기 480만 달러 순손실(주당 0.14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아칸소주 공장 매각 추진
매니토웍 컴퍼니는 올해 상반기 중 아칸소주 보크사이트(Bauxite)에 위치한 시설 및 관련 자산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매수처를 물색 중이다. 해당 자산은 회사의 아메리카(Americas) 사업 부문에 속해 있으며, 매각 결정에 따라 감가상각은 중단됐다.회사는 올해 2분기 중 해당 시설의 건물 70만 달러와 토지 및 토지 개량 자산 20만 달러를 매각해 총 100만 달러의 현금 유입(매각 비용 차감 후)을 확보했다. 6월 30일 기준 재무제표상 기타유동자산에 계상된 잔여 기계 및 장비는 50만 달러 규모이며, 회사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남은 자산의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역별 및 제품군별 실적 추이
상반기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미국 시장 매출이 5억 37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 5억 274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반면 유럽 시장 매출은 3억 43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8910만 달러 대비 18.8% 증가했으며, 기타 지역 매출도 2억 42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9390만 달러 대비 24.9% 늘었다.제품군별로는 상반기 신규 장비(New machine) 매출이 7억 516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6억 8820만 달러 대비 9.2% 증가했다. 부품, 중고 기중기, 렌탈 및 서비스 등을 포함한 비신규 장비(Non-new machine) 매출은 3억 37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2220만 달러 대비 4.9% 성장했다.
1902년 설립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둔 매니토웍 컴퍼니는 그로브(Grove), 매니토웍(Manitowoc), 내셔널 크레인(National Crane), 포테인(Potain) 등의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에 리프팅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니토웍컴퍼니 #MTW #아칸소공장매각 #상반기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