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대가로 보통주 144만 552주 수령…총 144만 7218주 보유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에 따르면, 포겔 사장은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 보통주 144만 7218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는 회사 전체 발행 주식 수인 1345만 2489주의 10.76%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지분 확보는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와 에이커스 캐피탈(ACRES Capital Corp)의 합병 완료에 따른 것이다. 앞서 지난 4월 29일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와 자회사 에이커스 홀딩스 서브(ACRES Holdings Sub LLC), 에이커스 캐피탈 및 그 자회사이자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의 외부 관리자인 에이커스 캐피탈 LLC(ACRES Capital, LLC)는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합병은 지난 8월 6일 완료됐다. 합병 계약 조건에 따라 에이커스 캐피탈 보통주 1주당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 보통주 2.61882주가 배정됐다. 포겔 사장은 에이커스 캐피탈 LLC의 소유권을 통해 이번 합병 대가로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 보통주 총 144만 552주를 수령했다.
포겔 사장은 보유한 보통주 144만 7218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는 미국 뉴욕주 유니온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금융 회사다.
#에이커스커머셜리얼티 #ACR #마크포겔 #대량보유 #지분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