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순이익 14만 6000달러 기록…일리노이 등 4개 주 비표준 자차 보험 비갱신 결정
7일(현지시간) NI 홀딩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2분기(4~6월)에 14만 6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1205만 1000달러의 순손실을 낸 것과 비교해 흑자로 돌아선 수치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및 희석 기준 모두 0.01달러를 기록했다.
비표준 자동차 보험 사업 순차적 중단
NI 홀딩스는 실적 개선과 사업 효율화를 위해 자회사들의 비표준 자동차 보험(non-standard auto) 사업을 순차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자회사 프리메로(Primero Insurance Company)의 네바다주 비표준 자동차 보험 사업을 2024년 중단한 데 이어, 2025년 3분기에는 애리조나주와 사우스다코타주 사업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또 다른 자회사인 다이렉트 오토(Direct Auto Insurance Company)가 일리노이주에서 운영하던 비표준 자동차 보험 사업 역시 2025년 3분기 중단을 결정했다. 해당 지역의 기존 계약들은 만기 시점에 맞춰 더 이상 갱신되지 않을 예정이다.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2분기 총매출은 7023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7605만 7000달러 대비 7.7% 감소했다. 순수입보험료(Net premiums earned)가 650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7300만 5000달러)보다 줄어든 영향이 컸다.그러나 손실 및 손실조정비용(Losses and loss adjustment expenses)이 전년 동기 6660만 7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4841만 7000달러로 27.3% 크게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이 기간 총비용은 7000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9138만 1000달러) 대비 23.4% 줄었다.
NI 홀딩스는 노스다코타주 파고에 본사를 둔 보험 지주회사로, 자회사 노닥 보험(Nodak Insurance Company) 등을 통해 개인용 자동차, 주택, 농가, 연방 다위험 농작물 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NI홀딩스 #NODK #실적발표 #흑자전환 #구조조정 #미국보험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