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주 규모 '페니 워런트' 발행 조건일도 함께 일주일 연장
이번 계약은 지난 2025년 3월 24일 양사가 체결한 증권매입계약(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의 일부 조항을 수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증권매입계약 내 '주년 워런트 발행일(Anniversary Warrant Issuance Date)'과 관련 서식의 기준일이 모두 2026년 8월 14일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양사는 이전 서한 계약도 수정해 허드슨 베이에 발행할 수 있는 '두 번째 페니 워런트(Second Penny Warrant)'의 발행 조건일 역시 기존 8월 7일에서 8월 14일로 연기했다. 해당 페니 워런트는 프레리 오퍼레이팅의 보통주 300만 주를 주당 0.01달러의 행사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다.
수정된 계약에 따라 오는 8월 14일 기준으로 시리즈 F 전환우선주 계약에 따른 주년 워런트가 허드슨 베이에 발행되지 않을 경우, 프레리 오퍼레이팅은 허드슨 베이에 이 두 번째 페니 워런트를 발행하게 된다.
프레리 오퍼레이팅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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