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호정 씨 6만 주 장내 매도 및 이병곤 임원 퇴임으로 지분 제외
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인 서호정 씨의 보통주 장내 매도와 계열사 임원인 이병곤 씨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서호정 씨는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에 걸쳐 보통주 총 6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
세부적으로 서호정 씨는 8월 4일 8789주, 5일 1만8294주, 6일 3만2917주를 각각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서호정 씨의 보통주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9만 주에서 13만 주(0.22%)로 줄어들었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이병곤 씨가 지난 7월 31일 임원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총 2926만2167주로 변동됐다.
아모레퍼시픽의 현재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5849만2759주와 종류주식 1055만7830주를 합산한 6905만589주다. 최대주주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보통주 2225만869주(38.04%)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