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은행 주도 2억 6862만 달러 규모 계약 개정…전환사채 잔액 조건부 만기 연동
회사는 지난 8월 6일 PNC은행 주도로 체결된 신용공여 계약의 제9차 개정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기존 2028년 12월 12일이었던 만기가 2031년 8월 4일로 연장됐다. 단, 만기 시점에 관계사 바이슨 캐피탈 파트너스(Bison Capital Partners) 등이 보유한 전환사채가 미상환 상태로 남아있을 경우, 해당 전환사채 만기일의 91일 전으로 신용공여 만기가 앞당겨지는 조건이 부여됐다.
이번 개정안에는 만기 연장 외에도 연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의 정의 변경과 미인출 가능 한도(suppressed availability)의 정의 수정 등이 포함됐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회전신용공여(레볼버) 대출 잔액은 1억 1883만 9000달러이며, 신용장 개설 잔액은 1547만 달러다. 계약상 조정 조항을 거친 후 실제 인출 가능한 잔여 한도는 9330만 2000달러다. 회전신용공여의 적용 금리는 6월 30일 기준 연 6.83%를 기록했다.
관계사 전환사채 이자 현물 지급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
회사가 2023년 3월 바이슨 캐피탈 파트너스 VI, L.P. 및 바이슨 캐피탈 파트너스 VI-A, L.P.를 대상으로 발행한 32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는 올해 4월 연간 이자 387만 3000달러를 현금 대신 현물(PIK) 채권으로 추가 발행해 지급했다. 이에 따라 6월 30일 기준 전환사채의 원금 잔액은 4260만 3000달러로 늘어났다.해당 전환사채에 부여된 회사 조기상환권과 투자자 전환권은 복합 순파생상품 부채로 분류돼 공정가치로 평가된다. 회사는 이번 분기 중 파생상품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154만 달러의 평가손실을 영업외 비용으로 반영했다. 해당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3월 30일이며, 조기 상환이나 전환이 없을 경우 만기 시점에 이자를 포함해 총 5670만 4000달러를 상환해야 한다.
모터카 파츠 오브 아메리카는 승용차 및 중장비용 교류발전기, 스타터, 브레이크 캘리퍼, 로터 등 자동차 사후시장(애프터마켓) 부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기업이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 판매망을 두고 있으며 전기차 자회사를 통해 파워트레인 테스트 솔루션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모터카 파츠 오브 아메리카 #MPAA #신용공여 #전환사채 #PNC은행 #바이슨캐피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