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억 9880만 달러로 2.5% 증가…주당순이익 0.15달러 기록
내셔널 비전은 2026년 2분기(7월 4일 종료)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4억 9880만 달러(약 4억 98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순이익은 1241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872만 5000달러 대비 42.3% 증가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15달러로 전년 동기(0.11달러)보다 상승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을 적용한 조정 영업이익은 3157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2380만 1000달러 대비 32.7% 급증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0.25달러로 전년 동기의 0.18달러에서 개선됐다.
고가 제품 믹스 개선과 비용 통제 효과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은 신규 매장 매출 증가와 함께 평균 판매 단가 상승, 관리의료(Managed Care) 고객군의 지속적인 강세가 이끌었다. 동일매장매출 성장률은 3.4%, 조정 동일매장매출 성장률은 2.2%를 기록했다. 다만 자가 결제(Self-pay) 고객의 트래픽 감소는 성장을 일부 제한했다.매출원가(Costs applicable to revenue)는 고가 제품군으로의 전략적 믹스 전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2억 837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판매비와 관리비(SG&A)는 인센티브 감소 등 인건비 절감과 광고비 축소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2억 4343만 2000달러로 집계돼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알렉스 윌크스(Alex Wilkes) 내셔널 비전 최고경영자(CEO)는 "고가 거래와 관리의료 고객, 티켓 성장이 탄력을 받으면서 더 강력한 수익성을 달성했다"며 "웹사이트 플랫폼 재구축을 완료해 검사와 처방, 소매 구매 여정을 대규모로 연결할 수 있는 통합 커머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상향
내셔널 비전은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 전체 실적 전망치를 조정했다. 연간 조정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억 700만~1억 3300만 달러에서 1억 1900만~1억 3900만 달러로 상향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치 범위 역시 기존 0.85~1.09달러에서 0.94~1.09달러로 하한선을 높여 잡았다.반면 연간 조정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3.0%~6.0%에서 3.0%~5.0%로 범위를 좁혔으며, 연간 매출액 전망치 역시 기존 20억 3300만~20억 9100만 달러에서 20억 3700만~20억 7600만 달러로 조정했다.
한편 내셔널 비전은 2분기 중 약 120만 주를 2000만 달러에 매입하며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 7월 4일 기준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는 3000만 달러다. 회사의 현금 잔고는 3599만 8000달러이며, 총부채는 2억 3770만 달러 수준이다.
내셔널 비전 홀딩스는 미국 내 40개 주와 푸에르토리코에서 12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안경 소매 기업이다. '아메리카스 베스트(America's Best Contacts & Eyeglasses)', '아이글래스 월드(Eyeglass World)'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내셔널 비전 홀딩스 #EYE #안경소매 #실적발표 #가이던스상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