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한익희 보통주 2만5000주 시간외매매로 지분율 0.08%p 감소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한익희 씨가 소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일부를 처분하면서 발생했다. 한익희 임원은 지난 13일 보통주 2만 5000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도했다.
이번 시간외매매로 인해 한익희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만 7000주에서 2000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소유 주식 합계는 1382만 4427주에서 1379만 9427주로 변경되었다.
현재 산일전기의 최대주주 특별관계자별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박동석 대표가 보통주 1096만 5347주를 보유하여 35.78%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친인척인 강은숙 씨가 보통주 278만 2080주를 보유해 9.08%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친인척 강은심 씨가 보통주 5만 주를 소유해 0.16%의 지분율을 나타내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