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가치 제고 목적 보통주 101만주 장내 취득 후 전량 소각 계획
취득예정금액은 총 149억 9999만 7750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 종가인 1만 47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취득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하루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101만 694주로 제한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브이티는 이번에 취득을 완료한 자기주식 전량을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소각할 예정이며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현재 브이티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30만 548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0.87% 수준이며 이번 결정 전 보유 현황이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위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