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75.40% 규모...차입금 만기 상환 및 운영자금 목적
이번에 증가한 차입금액 500억원은 비티젠 자기자본인 663억 1461만여원의 75.4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차입으로 비티젠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683억 3328만원에서 1183억 3328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차입 목적은 차입금 만기 상환 및 운영자금 확보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차입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8월 12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금 증가 결정이 금융기관 차입 약정한도 설정 금액이며 한도 설정금액은 500억원이라고 밝혔다.
자기자본 기준은 2025년말 재무제표 기준이며 차입 전 단기차입금총액은 2026년 7월말 기준 금액이다.
이번 금융기관 차입 금액에는 지급 보증 등의 한도를 제외한 차입 한도만을 포함하여 산정했다고 덧붙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