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용 소폭 감소에도 평가손실 등 영향…6월 사모펀딩으로 400만 달러 조달
아카디아의 2026년 2분기 총 매출은 14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145만 5000달러) 대비 1% 감소했다. 회사 측은 코코넛 워터 브랜드인 졸라(Zola)의 매출이 재고 부족과 예상보다 길어진 배송 시간의 영향으로 다소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7월 졸라의 월간 매출은 74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8월 첫째 주까지의 매출은 100만 달러를 돌파해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2분기 영업비용은 19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195만 6000달러) 대비 1% 감소했다. 판매비와 관리비(SG&A)가 직원 비용 감소와 인수합병(M&A) 수수료 부재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0만 달러 줄어들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에 반영됐던 우발부채 제거 이익(100만 달러)의 기저효과로 전체 영업비용 감소폭은 제한적이었다.
평가손실 반영에 순손실 626만 달러로 확대
2분기 주주귀속 순손실은 626만 6000달러(주당 2.0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45만 8000달러(주당 3.26달러) 대비 손실 폭이 커졌다. 이번 분기 실적에는 어보브 푸드(Above Food) 주식 관련 미실현 손실 280만 달러, 2026년 6월 진행한 사모발행(PIPE) 금융 거래 관련 평가손실 540만 달러, 발행 비용 65만 1000달러 등이 반영됐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25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65만 5000달러) 대비 4% 감소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1065만 1000달러(주당 4.19달러)로, 전년 동기 185만 9000달러(주당 1.36달러) 대비 크게 늘었다.
아카디아는 지난 6월 사모발행을 통해 400만 달러의 총 자금을 조달했으며, 2분기 말 기준 42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2분기 영업활동에 사용된 순현금은 31만 9000달러 수준이다.
T.J. 셰퍼(T.J. Schaefer) 아카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졸라 브랜드가 변곡점에 도달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믿는다"며 "6월 사모발행으로 조달한 400만 달러의 자금을 바탕으로 졸라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4분기에는 새로운 포뮬러의 1리터 에스프레소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두 곳의 대형 고객사로부터 사전 출시 확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카디아 바이오사이언시스는 2002년에 설립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웰니스 제품과 식음료 원료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아카디아 바이오사이언시스 #RKDA #NASDAQ #실적발표 #Zol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