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 약속어음 발행해 연장 수수료 납입…1개월 추가 확보
유리카 애퀴지션은 합병 대상 기업인 마린 씽킹(Marine Thinking Inc.)이 연장 수수료(Monthly Extension Fee)인 8,253.03달러를 회사의 신탁 계좌에 납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유리카 애퀴지션이 매월 8,253.03달러를 납입해 최대 2027년 7월 3일까지 합병 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한 정관에 따른 것이다.
수수료 납입과 관련해 유리카 애퀴지션은 지난 8월 11일 마린 씽킹을 대상으로 총액 8,253.03달러 규모의 무담보 무이자 약속어음(Extension Note)을 발행했다. 이 어음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업결합이 완료되거나 회사의 존속 기한이 만료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전액 상환된다.
마린 씽킹은 기업결합 완료 최소 영업일 2일 전까지 회사에 서면 통지를 보내 해당 어음의 미상환 원금을 유리카 애퀴지션의 사모 유닛(Private Units)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전환 가격은 유닛당 10.00달러다. 사모 유닛은 클래스 A 보통주 1주와 기업결합 완료 시 보통주 5분의 1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 1개로 구성된다.
마린 씽킹은 캐나다 법에 따라 설립된 자율운항 선박 및 플릿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양사는 지난 2025년 10월 29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리카 애퀴지션 #EURK #마린 씽킹 #SPAC #기업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