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0.27달러에 256만 5450주 발행…잔여 원리금 약 210만 달러
공시에 따르면 지난 8월 7일 약속어음 보유자는 헬시 초이스 웰니스와 2026년 5월 28일 체결한 교환 계약에 따라 어음 원금 총 69만 2,671달러를 클래스A 보통주 256만 5,450주로 교환했다. 주당 교환 가격은 0.27달러다.
해당 약속어음은 2024년 7월 18일 회사와 특정 대주들 간에 체결된 대출 및 담보 계약에 따라 발행된 것이다. 이번 주식 교환 이후 해당 대출 계약에 따라 남은 미상환 원리금은 약 210만 달러다.
헬시 초이스 웰니스는 이번 클래스A 보통주 사모 발행에 대해 1933년 제정된 미국 증권법 제3(a)(9)조에 의거해 등록 의무 면제를 적용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환 거래를 권유하기 위해 지급된 수수료나 기타 보상은 없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헬시 초이스 웰니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플로리다주 헐리우드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클래스A 보통주는 뉴욕증권거래소 아메리칸(NYSE American) 시장에서 'HCWC'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공시 보고서에는 제프리 E. 홀만(Jeffrey E. Holman) 최고경영자(CEO)가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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