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1070만 달러로 전년비 9% 증가…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오디오아이는 2026년 6월 30일로 끝난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0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연간 반복 매출(ARR)은 4230만 달러로 지난 1분기(4120만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1% 늘었다. 고객 수는 12만 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00명 증가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760만 달러에서 증가한 8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79%를 나타냈다. 비현금성 항목을 조정한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84%로 전년 동기(83%)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일반회계기준(GAAP) 순손실은 90만 달러(주당 0.07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0달러(주당 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었다. 회사 측은 전년 동기 실적에 조건부 대가 재평가에 따른 140만 달러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됐던 기저효과와 이번 분기 소송 비용 증가로 인한 일반관리비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EBITDA는 사상 최대인 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23달러로 집계됐다.
신임 CFO 선임 및 연간 전망치 상향
오디오아이는 재무 리더십 강화를 위해 지난 7월부로 매튜 도메이어(Matthew Domeyer)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메이어 CFO는 플렉스스틸 인더스트리즈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재무 리더십 경험을 쌓았으며, 지난 5월 CFO에서 최고경영자(CEO)로 자리를 옮긴 켈리 조지비치(Kelly Georgevich)의 뒤를 잇게 됐다.켈리 조지비치 오디오아이 CEO는 "이번 분기는 42분기 연속 매출 성장과 두 자릿수 ARR 성장을 기록한 뛰어난 분기"라며 "조정 EBITDA와 자유현금흐름이 전환점에 도달함에 따라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의미 있는 자유현금흐름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포함해 초과 현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디오아이는 2026년 3분기 매출 전망치로 1085만~1105만 달러, 조정 EBITDA 340만~360만 달러, 조정 EPS 0.26~0.28달러를 제시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보다 상향된 4350만~440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연간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40% 성장한 최소 1270만 달러, 조정 EPS는 최소 0.98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디오아이는 인공지능(AI) 자동화 기술과 장애인 커뮤니티의 전문 지식을 결합해 기업들이 디지털 접근성 규정 표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접근성 전문 기업이다. 삼성, 랜즈엔드, 샘소나이트를 포함해 전 세계 12만 9000여 고객사에게 웹 접근성 모니터링 및 자동 오류 수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디오아이 #AEYE #실적발표 #CFO인사 #디지털접근성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