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761만 달러로 14% 감소…식품 등급 계약 확장 및 파나마 공장 교육 비용 영향
플렉서블 솔루션스 인터내셔널의 2분기 매출은 761만 148달러로 전년 동기의 886만 7132달러 대비 약 14%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91만 2967달러(주당 0.1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2만 8912달러(주당 0.16달러)의 순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다니엘 B. 오브라이언(Daniel B. O'Brien)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는 식품 등급 계약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반영된 반면, 이로 인한 매출 성장은 아직 온전히 나타나지 않았다"며 "파나마 공장의 마지막 교육 및 개발 비용도 반영됐으나 매출은 비용 대비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는 ENP 사업부의 실적이 가장 저조한 분기이며, 전년 동기에 반영됐던 250만 달러 규모의 연구개발(R&D) 수수료 수익이 올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3분기 사업부별 매출 전망 제시
회사는 이례적으로 향후 전망치를 공개했다. 오브라이언 CEO는 "파나마 사업부가 3분기에 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여하기를 희망하며, ENP 사업부 매출은 다가오는 분기에 500만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노켐(NanoChem) 사업부가 식품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3분기 나노켐 매출이 4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2분기 주당순이익 계산에 사용된 기본 가중평균 주식 수는 1274만 4311주로, 전년 동기의 1264만 7532주 대비 소폭 증가했다. 회사 측은 재무제표 주석을 통해 향후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수치나 계산법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렉서블 솔루션스 인터내셔널은 캐나다 앨버타주 테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오일 추출, 세제 원료, 수처리 및 작물 영양제 등에 사용되는 생분해성 폴리머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품 및 영양 보충제 제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플렉서블 솔루션스 인터내셔널 #FSI #실적발표 #적자전환 #생분해성폴리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