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채권자 합의에 따른 장외매수... 취득 후 전량 소각 예정
이번에 취득하는 사채의 권면금액은 528만 3000원이며 취득금액 역시 528만 3000원이다. 사채의 원래 만기일은 2027년 9월 11일이다.
코아스는 이번 사채를 사채권자인 김현수와 합의하여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한다. 취득에 필요한 자금은 회사의 자기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회사는 만기 전에 취득한 이번 전환사채를 취득 후 소각할 계획이다. 해당 사채가 전환될 경우 발행할 주식 수는 보통주 1765주 규모다.
해당 제7회 전환사채의 최초 발행총액은 100억원이다. 이 중 94억 1471만 7000원이 이미 전환되었으며 1억 8000만원은 기취득되어 소각되었다.
금번 취득 전 사채 잔액은 4억 528만 3000원이었으며 이번 취득이 완료되면 남는 사채 권면 잔액은 4억원이 된다. 보고일 현재 전환가액은 2994원이다.
이번에 취득하는 사채의 주식총수 대비 비율은 0.01% 수준이다. 코아스는 이번 취득 결정일인 2026년 8월 19일이 내부 품의 완료일이라고 덧붙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