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걸프 헝가리 홀딩, 퀘이커 호턴 지분 일부 에스크로 해제…보유 지분율 21.1% 유지
스피어 3D, '다크호스 테크놀로지스'로 사명 변경 주주 승인…티커 'DRK'로 변경 예정
GEE 그룹, 스타 에퀴티 펀드와 협력 협약 체결…이사회 단일화 추진
리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치료제 'RGX-121' 임상 보류 조치…FDA 승인 신청 연기
엔시스 바이오사이언시스,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충족 및 유예기간 신청
엘링턴 파이낸셜, 7월 말 기준 주당 순자산가치 13.63달러 추정
체인지 에이전츠, 허드슨 글로벌 벤처스와 1000만 달러 규모 주식인수계약 개정
NCS 멀티스테이지, 웨더포드와의 합병 대가 선택 기한 및 합병 완료 예정일 발표
그린란드 마인스, 최대 5000만달러 규모 'at-the-market' 보통주 공모 추진
앰라이즈,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사무엘 J. 폴레티 선임
넥스트NRG, 1억 1294만 주 규모 신주 등록…'시리즈C 우선주 전환용'
타이슨 푸드, 선순위 채권 조기 청약 결과 발표…15억 달러 규모 접수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채권 교환 제안 최종 완료…9167만 8000달러 규모 신규 선순위 담보 채권 추가 발행
아마스 브랜즈, 2분기 순손실 755만 달러로 적자 확대…나스닥 직상장 완료
아마스 브랜즈, 1분기 순손실 304만 달러 기록…'계속기업 의문' 제기
이글 포인트 배당, 델라웨어주 법정신탁으로 전환 완료…상장 유지 및 지배주식취득법 적용
바이오 테크네, 연간 매출 12억 달러 돌파…머크 인수 절차 순항
플렉서스, 1억 달러 규모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볼리션RX, 린드 글로벌에 보통주 77만여 주 발행…40만 달러 규모 전환 의무 이행
톈츠 인터내셔널, 50만 달러 규모 가상자산 채굴 장비 구매 계약 체결
Updated : 2026-08-25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계약체결공시

밸보라인, 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완료…신용계약 개정으로 한도 증액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8-25 05:13

채권 발행 대금으로 기존 담보대출 상환 예정…회전신용 한도 6억 달러로 확대

밸보라인, 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완료…신용계약 개정으로 한도 증액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자동차 윤활유 및 정비 서비스 기업 밸보라인(VALVOLINE INC, NYSE:VVV)이 6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을 완료하고 기존 신용계약을 개정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밸보라인은 지난 24일 6억 달러 규모의 6.125% 선순위 채권(만기 2034년) 발행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채권은 무담보 무후순위 채무로, 밸보라인의 기존 담보 신용 시설이나 2031년 만기인 3.625% 선순위 채권을 보증하는 자회사들이 무담보 무후순위 방식으로 보증한다.

밸보라인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존 선순위 담보 텀론 A 시설의 전액 상환과 선순위 담보 텀론 B 시설의 일부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관련 수수료와 비용을 지불하고 남은 잔액이 있다면 일반 기업 목적에 투입할 예정이다.

신용계약 개정으로 회전한도 6억 달러로 확대

채권 발행과 함께 밸보라인은 노바스코샤 은행(The Bank of Nova Scotia)을 행정 대리인으로 하는 기존 신용계약에 대한 제2차 개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회전신용대출(Revolving Credit Facility) 한도는 기존 4억 7500만 달러에서 6억 달러로 증액됐으며, 대출 금리는 인하됐다. 만기는 개정안 체결일로부터 5년 뒤로 연장됐다.

재무 약정 조건도 완화됐다. 최대 연결 순레버리지 비율 요건이 기존 4.50대 1.00에서 5.00대 1.00으로 상향 조정됐다. 해당 비율은 대출 실행 3년 차에 4.75대 1.00, 4년 차에 4.50대 1.00으로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된다. 또한 중대한 인수를 완료할 경우 해당 비율을 0.50대 1.00만큼 추가로 높일 수 있는 유연성도 확보했다.

밸보라인은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동차 관리 서비스 및 윤활유 제품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밸보라인 #VVV #채권발행 #신용계약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96.96 ▼215.99
코스닥 813.33 ▲11.39
코스피200 1,054.01 ▼42.24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47,000 0.12%
비트코인캐시 372,800 0.30%
이더리움 3,417,000 0.32%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47%
리플 2,035 0.10%
퀀텀 1,193 -0.2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14,000 0.02%
이더리움 3,414,000 0.23%
이더리움클래식 10,720 0.37%
메탈 320 0.63%
리스크 126 1.61%
리플 2,034 0.05%
에이다 304 0.66%
스팀 61 -0.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30,000 0.08%
비트코인캐시 372,900 0.78%
이더리움 3,415,000 0.26%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00%
리플 2,033 -0.10%
퀀텀 1,197 0.00%
이오타 67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