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코스닥 시장서 장내 직접 취득
이번 자기주식의 취득예상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취득예정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의 종가인 269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세진티에스의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3만 7174주이다. 이는 취득 신고 주식수의 10%에 해당하는 수량 등으로 산출됐다.
이번 취득 결정 전 세진티에스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기준 129만 5518주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5.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세진티에스의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276억 8361만 원이며, 최종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250억 3784만 원이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결정은 2026년 8월 31일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됐으며 감사도 참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