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수 감소에도 전체 지분율은 64.88%로 소폭 상승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지난 8월 13일 진행된 주식병합에 따른 것이다. 주식병합으로 인해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감소했으나 전체 지분율은 기존 64.85%에서 64.88%로 0.03%포인트 소폭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사조씨푸드는 주식병합을 통해 보유 주식이 기존 3674만 4822주에서 367만 4482주로 변동되었다. 사조대림 역시 주식병합으로 인해 기존 3673만 3856주에서 367만 3385주로 보유 주식 수가 줄었다.
계열사인 사조씨피케이는 지난 2월 1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만 주를 취득했으나 이후 8월 13일 주식병합을 거치며 최종 보유 주식이 118만 957주로 변경되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사조산업의 보유 주식은 422만 9205주에서 42만 2920주로 줄었으며, 캐슬렉스서울의 보유 주식은 205만 8299주에서 20만 5829주로 각각 주식병합에 따라 변동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