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 1억1814만주로 확대…지분율 61.32%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13만 5911주에서 1억 1814만 6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61.32%를 기록하게 됐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율은 기존 57.54%에서 변동 없이 57.54%를 유지했다. 전체 소유 주식 수는 1억 1823만 2277주에서 1억 1824만 2777주로 늘었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0.01%)를 각각 보유 중이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쳐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9월 2일에 발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