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2 및 플라크마인 확장 프로젝트 자금 등으로 활용 계획
벤처 글로벌은 이번 신용공여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자회사인 벤처 글로벌 LNG와 그 종속회사들의 일반 기업 목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최종투자결정(FID) 전 단계에 있는 CP2 및 플라크마인(Plaquemines) 볼트온 확장 프로젝트의 특정 비용을 조달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번 금융 약정에는 글로벌 대형 금융기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가 공동 주선기관 및 단독 장부관리자, 행정 대리인을 맡았다. BBVA, 골드만삭스, ING, JP모건, 미즈호, MUFG, NBC, RBC, 스코샤, SMBC, US뱅크, 웰스파고가 공동 주선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바클레이스, 산탄데르, 도이치뱅크는 공동 주간기관(Joint Lead Arrangers)으로 참여했다.
벤처 글로벌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만 연안에 칼카슈 패스, 플라크마인 LNG, CP2 LNG 등 3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억 톤(MTPA) 이상의 LNG 생산, 건설 및 개발 용량을 갖춘 미국의 주요 LNG 수출 기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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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