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씨가 영일이 흡수합병, 최대주주등 합산 지분율 45.24% 유지
공시에 따르면 디와이에이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9월 3일 기준 423만 1710주(지분율 45.24%)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9월 16일에도 423만 1710주(지분율 45.24%)로 동일하게 유지됐다.
이번 지분 구조 변동은 계열사인 주식회사 티피씨가 또 다른 계열사인 주식회사 영일이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발생했다. 합병 기일인 9월 16일 자로 주식회사 영일이가 보유하고 있던 디와이에이 보통주 62만 4967주가 주식회사 티피씨로 모두 승계됐다.
이에 따라 주식회사 티피씨의 디와이에이 보유 주식수는 기존 47만 5627주에서 110만 594주로 62만 4967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기존 약 5.1%에서 11.77%로 상승했다. 반면 흡수합병된 주식회사 영일이의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되어 지분율 0%가 됐다.
현재 디와이에이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박영우가 보통주 168만 8411주(18.05%)를 보유해 가장 많은 지분을 쥐고 있다. 이어 주식회사 티피씨가 110만 594주(11.77%), 박은진이 46만 7472주(5.00%), 한유진이 37만 4079주(4.00%), 주식회사 대유하늘이 34만 3249주(3.67%), 박은희가 25만 7905주(2.76%)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디와이에이는 운송장비 및 부품 업종에 속해 있으며,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753억 3521만 5167원, 영업이익은 299억 1635만 2582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