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7년 만기 채권 발행…순조달액 8억 9100만 달러
애머런은 2026년 9월 18일(현지시간) 2057년 만기인 후순위 사채(Junior Subordinated Notes) 9억 달러어치를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발행은 지난 8월 4일 효력이 발생한 등록신청서(Form S-3) 및 9월 8일자 투자설명서 보충서에 따라 진행됐다.
애머런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8억 9100만 달러의 순조달금(net offering proceeds)을 확보했다.
이번 발행의 주관사로는 바클레이즈 캐피털(Barclays Capital Inc.), 비오에이 증권(BofA Securities, Inc.), 제이피모건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MUFG 증권 아메리카(MUFG Securities Americas Inc.), 트루이스트 증권(Truist Securities, Inc.) 등이 참여했다. 수탁기관은 뱅크 오브 뉴욕 멜론 신탁회사(The Bank of New York Mellon Trust Company, N.A.)가 맡았다.
애머런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전력 및 천연가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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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