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보고서 공동 제출…배당금 재투자 계획 통해 보통주 추가 취득
보고자 그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동 제출한 대량보유 지분 변동 보고서(Schedule 13D/A, 수정본 제17호)에 따르면, 8월 31일 기준 보고자 그룹 가운데 제임스 D. 돈데로가 실질 보유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는 보통주가 359만 5,942.22주로 가장 많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의 약 14.1%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고자 그룹별 보유 현황을 보면 제임스 D. 돈데로가 직접 및 간접 방식으로 보통주 359만 5,942.22주(지분율 14.1%)를 실질 보유하고 있다. 낸시 마리 돈데로(Nancy Marie Dondero)는 신탁 수탁자 자격 및 공동 계좌 등을 통해 223만 1,888.65주(지분율 8.7%)를 보유 중이며, 제임스 D. 돈데로는 해당 신탁이 보유한 221만 7,471.65주에 대한 실질 소유권을 취득할 권리를 갖고 있다.
이 밖에 계열 투자 자문사인 넥스포인트 어드바이저스(NexPoint Advisors, L.P.)가 자문 계좌를 통해 16만 1,970주(지분율 0.6%), 넥스포인트 자산운용(NEXPOINT ASSET MANAGEMENT, L.P.)이 40만 9,063주(지분율 1.6%)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제임스 D. 돈데로는 넥스포인트 어드바이저스 일반파트너(GP)의 단독 멤버이자 넥스포인트 자산운용 GP의 단독 주주 겸 이사로서, 해당 주식의 간접적인 실질 소유자로 간주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실질 소유권을 부인(disclaim)했다.
보고자 그룹은 지난 8월 31일 이전 60일 동안 회사의 배당금 재투자 계획(DRIP)을 통해 보통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구체적으로는 8월 5일 54.8423주(취득가 총 1,356.25달러), 7월 27일 353.5811주(취득가 총 9,313.33달러), 7월 15일 3만 2,183.595주(취득가 총 89만 5,669.45달러)를 각각 취득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2015년 3월 26일 최초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의 17번째 수정 보고서다. 직전 수정 보고서는 올해 2월 17일에 제출된 바 있다.
넥스포인트 레지덴셜 트러스트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부동산 투자신탁(REITs)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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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