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로울스 수석부사장 겸 총괄고문 계약 2029년까지 연장, 2028년부터 시니어 법률 고문직 수행
라이브 네이션은 25일(현지시간) 다와이 후(Da-Wai Hu)를 신임 수석부사장 겸 총괄고문, 비서(Secretary)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다와이 후의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시작된다.
이와 함께 라이브 네이션은 현재 수석부사장 겸 총괄고문, 비서를 맡고 있는 마이클 G. 로울스(Michael G. Rowles)와의 고용 계약을 연장하는 수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오는 1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수정 계약에 따라 마이클 G. 로울스의 고용 계약 기간은 기존 2027년 12월 3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연장된다. 그는 2028년 1월 1일부터 시니어 법률 고문(Senior Legal Advisor)으로 직책을 전환할 예정이다.
고문으로 전환되는 2028년부터 마이클 G. 로울스의 연간 기본 급여는 50만 달러로 조정되며, 계약상 보너스 기회는 제공되지 않는다. 만약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그를 해고하거나, 그가 정당한 사유로 사임할 경우 2029년 12월 31일까지 지급받아야 할 기본 급여 잔여분을 일시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글로벌 공연 기획 및 티켓 예매 플랫폼 등을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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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